Our Ecosystem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의료·사회복지·기술 — 서로 다른 영역의 동반자들이
휴먼아크라는 다리 위에서 만납니다.
Network Map
함께 만드는 생태계
중심에서 사방으로, 사방에서 다시 중심으로 —
모든 노드가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다리를 이룹니다.
아래에서 각 기관의 자세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Partners
함께하는 기관
의료·사회복지·디지털 헬스가 만나는 자리.
각 기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안내합니다.
How We Connect
어떻게 연결되어 있나
휴먼아크는 이 4가지 자산을 만나게 한 자리입니다. 의료(온빛병원)와 사회복지(정심수양원)는 이홍락 대표와 신형주 원장이 각각 20년 넘게 다져온 현장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디지털 헬스(온빛 프로토콜)는 신형주 원장이 한국에서 유일하게 개발한 본격적인 의료 솔루션이고, 의료 네트워크(제휴 병의원)는 이 모든 것을 더 넓은 곳으로 확장하기 위한 장기 비전입니다.
각 노드는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휴먼아크라는 다리 위에서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만듭니다. 의료가 사회복지를 만나면 후원매칭 플랫폼이 되고, 디지털 헬스가 네트워크를 만나면 표준 솔루션이 되며, 사회복지가 의료를 만나면 정책 사업이 됩니다.
의료 사회복지
후원 매칭 플랫폼
의료 현장의 필요와 후원자의 진심을 직접 잇기
디지털 헬스 의료 네트워크
표준 솔루션 확장
검증된 프로토콜을 30곳의 의료기관과 공유
사회복지 의료 전문성
정책 사업의 실효성
현장 경험을 정부·공공기관 정책으로 연결